게임업체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게임개발업체 디비솔루션(대표 정흠문)과 온라인 캐주얼게임 ‘알팡’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써니YNK는 게임 ‘알팡’에 대해 향후 5년 동안 국내 및 전세계 공급권을 갖고 관련 마케팅도 실시하게 된다.
써니YNK는 이르면 다음달중 이 게임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이다.
윤영석 사장은 “신세대 취향에 맞는 새로운 감각의 캐주얼 게임을 발굴, 서비스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신세대에게 알맞은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디비솔루션은 2000년 초에 설립된 온라인게임 전문개발사로 ‘터치터치’ ‘짱돌’ ‘쿱버스터’ 등의 온라인게임을 개발한 경험이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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