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한 삼성테스코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능률협회빌딩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산하 기업문화위원회 창립모임에서 초대 기업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기업문화위원회는 국내 산업계의 최고 경영자들이 모여 기업 문화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경쟁력 있는 경영기법을 전파·보급하기 위한 협의기구다. 이 사장은 연 2회 열리는 콘퍼런스를 통한 기업문화 관련 연구활동과 기업문화 대상 시상식 주관, 해외기업 벤치마킹 등 기업문화 관련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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