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 회사는 결혼기념일·환갑·칠순 등 특별한 사연이 있는 사원 부모를 초청해 객지에서 생활하는 자식들의 생활을 직접 눈으로 보여주고 63빌딩 수족관 관람, 유람선관광 등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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