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식단과 적절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사이트가 문을 열었다.
더바디(대표 정상배 http://www.thebody.co.kr)는 6일 ‘신개념 맞춤관리 다이어트 시스템’을 표방한 인터넷 사이트 ‘더바디’를 오픈했다.
이 회사는 미국 현지의 각종 피트니스 선발대회를 휩쓸고 NBC 방송의 유명 트레이너로 활동중인 교포출신 피트니스 전문가 테스 영(한국명 김혜영)과 손잡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개념 다이어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인의 체질에 알맞도록 적당한 식이요법,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스트레칭, 요가 및 영양제 섭취 등의 다이어트 요법을 12주 코스로 제공, 요요현상을 극복하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한편 더바디는 오픈 기념으로 러닝머신 등 경품제공과 함께 유료회원 가입자 전원에게 운동기구 무료증정 등의 이벤트를 15일까지 진행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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