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인피니온, 사이프레스 등 3개 반도체업체가 2.5세대 및 3세대 휴대폰을 겨냥한 32메가비트(Mb) 셀룰러램 디바이스를 공동 표준으로 제작해 샘플 출하했다고 EBN이 보도했다.
마이크론과 인피니온이 올 3분기에 본격 출하를 개시할 예정이며 사이프레스는 내년 상반기 본격 출하를 계획하고 있다고 EBN은 덧붙였다.
한편 이들 3사는 지난해 32Mb를 포함한 16Mb, 64Mb 제품에 대한 공동 규격을 개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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