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한 소년이 위성TV 안테나 곁을 뛰어다니고 있다. 아프간 국민들은 엄격한 이슬람 교리를 강조해온 탈레반 정권아래서 음악·TV·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의 시청이 금지됐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아프간에서는 전쟁의 상흔이 빠르게 치유되면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의 시청도 자유로워지고 있다.
<카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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