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오는 7월부터 코스닥50의 예상지수를 발표한다.
발표 시간은 장개시 동시호가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와 장마감 동시호가 10분인 오후 2시 50분부터 3시까지다.
코스닥증권시장 관계자는 “예상지수 발표로 지수상품의 가격 발견기능을 높이고 공정하고 정확한 시장정보를 제공하게 됐다”며 “특히 등록지수펀드(ETF)인 ‘KODEX Q’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예상지수는 일부 증권사가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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