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오는 7월부터 코스닥50의 예상지수를 발표한다.
발표 시간은 장개시 동시호가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와 장마감 동시호가 10분인 오후 2시 50분부터 3시까지다.
코스닥증권시장 관계자는 “예상지수 발표로 지수상품의 가격 발견기능을 높이고 공정하고 정확한 시장정보를 제공하게 됐다”며 “특히 등록지수펀드(ETF)인 ‘KODEX Q’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예상지수는 일부 증권사가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