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창작동화집인 ‘동화는 내 친구’를 총 20만부 제작해 전국 점포에서 무료 배포했다. ‘동화는 내 친구·사진’는 현재 월간 어린이문학 편집장인 윤기현 씨를 비롯해 송언, 박상률, 이금이, 노경실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동화작가 10명이 참여해 유치원생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고루 읽을 수 있도록 썼다. 또 일러스트도 동화 내용에 맞게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색깔의 유화를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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