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 전문회사 다날(대표 박성찬)이 ‘장나라 2.5집(오! 해피데이 OST)’에 대한 모바일 사용권을 확보하고 1일부터 SK텔레콤의 ‘준’과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벨소리·노래방·통화연결음·배경화면꾸미기·전곡감상·뮤직비디오·영화/NG감상을 하나로 모은 것으로 이용자는 ‘원스톱’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날은 장나라 2.5집을 시작으로 영화와 음악을 결합한 모바일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인다는 전략아래 김승우·하지원 주연의 개봉 예정작 ‘역전에 산다’ OST도 준비중이다.
한편 장나라 음악을 서비스 받으려면 준에 접속해 영화, 무비홈피/뮤직, 스타신보앨범에 들어가거나 네이트에 접속한 후 뮤직/그림/만화, 뮤직상영관으로 들어가면 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