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정보(대표 김상백 http://www.movain.com)는 데이터복구솔루션업체 파이널데이터(대표 이상호 http://www.finaldata.co.kr)와 해외사업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파이널데이터는 인터정보의 PC보안솔루션 ‘컴지기’ 제품군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게 됐다.
김상백 인터정보 사장은 “파이널데이터의 안정적인 해외판매망을 활용해 초기투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이미지 자체를 인식해서 인터넷 유해사이트를 차단하는 특징을 가진 컴지기 제품이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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