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이익증가 모멘텀·가격모멘텀 등 계량모델을 활용해 대덕GDS·다음·현대중공업·대우종합기계·LG석유화학 등 5개 종목을 5월 투자 유망종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이 이번 투자 유망종목 선정시 활용한 계량모델은 벨류에이션·이익증가모멘텀·가격모멘텀·위험요인 등 분석기법과 업종 담당자들의 투자의견, 최근 2개월간 평균거래량, 최고가 대비 현주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만든 것이다.
대우는 대덕GDS의 경우 양단면 PCB분야 경쟁성을 확보하고 있고 디지털가전 수요 최대 수혜주라고 지적했으며 다음은 무선인터넷 매출의 수익성 향상, 인터넷 광고시장의 성장세 등이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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