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솔루션업체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재민 http://www.thezone4u.net)는 기업용 메신저 기반의 그룹웨어인 ‘더존워크패드·사진’를 29일 출시했다.
더존워크패드는 기업의 조직환경에서 게시판, 원격회의, 프로젝트 관리, 전자결재 등의 그룹웨어기능을 구현함과 동시에 웹메일·단문메시지전송(SMS)·팩스 등의 부가기능들을 제공한다.
특히 대용량 서버를 구축하지 않더라도 개인용 펜티엄Ⅲ PC 서버만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 구매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사용자 20·30·50·100명별로 더존워크패드의 버전을 다양화해 판매하기로 했다. 또한 기업용 메신저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한달 동안 사용자 20명에 적합한 70만원 상당의 제품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무료배포 버전은 제품 홈페이지(http://www.dzworkpad.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