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데스크톱용 셀러론 프로세서에 대해 최대 24%까지 가격을 인하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텔은 2.4㎓ 셀러론 칩을 기존 129달러에서 19% 낮아진 103달러, 2.3㎓ 칩을 117달러에서 24% 줄어든 89달러로 각각 인하했다. 또 103달러이던 2.2㎓ 셀러론 칩은 19% 인하된 89달러, 2.1㎓ 칩은 11% 낮아진 79달러로 가격이 인하됐다고 C넷은 덧붙였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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