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의 주가가 28일 오전에 2720엔까지 급락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소니 주가는 지난주 24일 오후 실적을 발표한 직후 런던과 미국증시에서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 28일까지 가격 급락이 지속되고 있다. 본지 4월 26일자 20면 참조
28일 오전 소니 주가는 도쿄증시에서 가격제한폭인 2720엔까지 떨어졌다. 25일에도 가격제한폭에 가까운 3220엔까지 떨어진 바 있다.
도이츠증권은 소니의 목표 주가를 5000엔에서 3000엔까지 하향 조정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