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서곤)은 최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개최한 ‘제49회 중국전국춘계의료기기전시회(CMEF)’에 메가메디컬 등 14개 의료기기 업체가 한국관(면적 162㎡)으로 참관, 120만달러의 계약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용구조합은 이번 전시기간 중 중국 의료기기행업협회(CAMDI)와 오는 10월쯤 양국간 정보교류를 위해 ‘한·중 의료기기 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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