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종합유선방송사업자협의회는 오는 28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사회는 이날 지난 21일 사의를 공식 표명한 유세준 SO협의회장의 후임 회장 인사에 대해 논의,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며 후임 SO협의회장을 최종 선임할 SO협의회 총회 일정을 잡을 계획이다.
현재 SO내에서는 서울·수도권 지역 SO 대표 중 한 명을 신임 회장 후보로 결정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며 후보로는 국내 최대 복수SO(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오광성 사장과 인천 남동방송 이판철 사장, 중앙네트워크 MSO의 이인석 회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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