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콘텐츠관리(ECM)솔루션 전문기업 인터우븐(http://www.interwoven.com)의 한국지사(대표 김정범)는 지난 2월 네이트닷컴(NATE.COM)에 구축, 완료한 콘텐츠관리시스템(CMS)의 안정화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라이코스를 인수한 SK텔레콤이 기존 네이트 포털과의 콘텐츠 통합관리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구축하기 시작했으며 인터우븐의 ECM솔루션인 팀사이트(TeamSite)와 오픈디플로이(OpenDeploy)가 적용됐다.
CMS가 성공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네이트 포털은 신규 웹페이지 제작시 작업기간이 단축되고 웹 기획자가 개발자나 웹 디자이너의 도움 없이도 신속하게 페이지를 수정함으로써 고객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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