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올해의 저작권 분야 유공자로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 윤통웅 회장과 한국저작권법학회 양승두 전 회장, 한국방송작가협회 김수현 고문을 선정하고 오는 29일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시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저작권 유공자 포상은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맞아 국내 저작권제도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
문화부는 또 26일로 3회를 맞는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기념해 유공자 포상에 이어 오는 29, 30일 이틀간 ‘디지털 환경하 저작물 최종이용자의 지위’를 주제로 ‘저작권 국제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