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올해의 저작권 분야 유공자로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 윤통웅 회장과 한국저작권법학회 양승두 전 회장, 한국방송작가협회 김수현 고문을 선정하고 오는 29일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시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저작권 유공자 포상은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맞아 국내 저작권제도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
문화부는 또 26일로 3회를 맞는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기념해 유공자 포상에 이어 오는 29, 30일 이틀간 ‘디지털 환경하 저작물 최종이용자의 지위’를 주제로 ‘저작권 국제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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