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다인(대표 최우영 http://www.ndyne.com)은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http://www.win.co.kr)과 함께 KTF의 e인사관리(HRM)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12월까지 9개월 동안 KTF의 인사시스템을 직무·역량 중심으로 개선하고 웹을 기반으로 인사시스템을 통합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엔다인은 직무·역량·성과·노무관리 등 전략적 인사 프로그램을, 화이트정보통신은 인력운영·인사계획·보상·교육관리 등 기본 인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업무별 HR 리포팅 기능을 강화하고 별도의 HR 포털을 구성해 업무담당자별로 특화된 업무를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그룹웨어 전문업체 엔다인은 지난해 컨설팅회사인 윌리엄워셔로부터 관련 노하우를 전수받아 자체 HRM 솔루션을 개발한 후 eHRM 전문회사로의 변신을 진행중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