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및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운동단체를 표방하는 시민운동단체 ‘생활정치 네트워크 국민의 힘(이하 국민의 힘, http://www.cybercorea.org)이 19일 밤 조치원 청소년수련원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자투표를 통해 선출된 김석종· 이경섭·정청래씨 등 3명과 2명의 임명직 대표가 공동대표로 공식선임됐다.
명계남·문성근씨 등을 비롯한 노사모 전회원과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 회원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국민의 힘은 현재 회원이 2000여명에 달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5년 전 업비트서 580억 암호화폐 탈취…경찰 “북한 해킹조직 소행”
-
2
LG이노텍, 고대호 전무 등 임원 6명 인사…“사업 경쟁력 강화”
-
3
AI돌봄로봇 '효돌',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선정...조달청 벤처나라 입점
-
4
롯데렌탈 “지분 매각 제안받았으나, 결정된 바 없다”
-
5
'아이폰 중 가장 얇은' 아이폰17 에어, 구매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사항은?
-
6
美-中, “핵무기 사용 결정, AI 아닌 인간이 내려야”
-
7
삼성메디슨, 2년 연속 최대 매출 가시화…AI기업 도약 속도
-
8
美 한인갱단, '소녀상 모욕' 소말리 응징 예고...“미국 올 생각 접어”
-
9
아주대, GIST와 초저전압 고감도 전자피부 개발…헬스케어 혁신 기대
-
10
국내 SW산업 44조원으로 성장했지만…해외진출 기업은 3%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