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21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자스닥시장과 교류협력에 관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은 구라카즈 노부오 자스닥 사장과 고객서비스와 공시제도, 전산시스템 운영 등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정보 교환 및 인력 교류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달 중국 선전증권거래소(20일) 및 대만의 그레타이증권시장(21일)과 양해각서를 교환하는 등 세계 증권시장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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