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기기업체 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firsteccom.com)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92% 증가한 102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영업이익은 약 2배 증가한 3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실적은 경기 침체속에서도 1분기 방위산업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억원 증가한 83억원에 달하는 등 꾸준한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3
정철동 LGD 사장 “흔들림 없는 수익 구조 만들 것…8.6세대는 수익성↓”
-
4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5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6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
7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8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지급 → 자사주·현금 중 선택'
-
9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에 총 19조 투자”
-
10
여야,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투자자 기망” 비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