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을 찾은 그녀
저희 언니 친구 중에 우리 나라에 유학 온 말레이시아 언니가 한 명 있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며 버벅대듯 그 친구분도 재미있는 일화가 많습니다.
1. 전화 끊으면서... “우리 이제 끝내...”
2. 금붕어 가득 담긴 수족관 어항보며... “와∼ 생선 이쁘다...”
3. 매직데이에.. .“나 오늘 생혈이야...”
4. 쌍둥이를 보고는 “야...썅사람이다...”
99wawoo(나우누리)
■ 어렸을 때
뉴스가 드라마처럼 언젠가는 끝나는 줄 알았다. 그래서 뉴스가 종결하고 만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엄마에게 묻곤 했다.
“엄마, 뉴스 마지막회 언제 해?”
meddwge(나우누리)
■ 노무현의 비밀
집에 오는 길이었다. 지하철 안에는 할머니들이 앉아 계셨다.
그때 방송으로 나오는 멘트...“이번 역은 노무현 노무현 역입니다...”
할머니 : 대통령 되더니 이름으로 지하철역도 맨들었나벼...
그 말을 듣고 ‘노무현역’이라는 곳이 있었나? 하고 주위를 살펴 보니.. 그곳은..
논 현 역이었습니다.
naaaaa(나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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