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승’의 주경중 감독이 오는 11월 열리는 인도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초빙을 받았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인도국제영화제는 인도 방송정보부 산하 가족영화부가 주최하는 대규모 영화제로 50여 국가에서 출품된 300여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주경중 감독은 영화제에서 아시아 파노라마부문 심사위원으로 초청됐으며 국내에서 인도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이 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영화 ‘동승’은 지난 2월 프랑스 아노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데 이어 미국 티뷰론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가족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수상 소식이 계속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