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6일 저녁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여성기업인 경영연구모임’(대표 김은수 새턴커뮤니케이션즈 사장)에 참석해 새정부의 정보기술(IT) 산업정책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진 장관은 IT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과 특히 여성 기업인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는 여성 CEO 50여명이 참석, 정부의 IT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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