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캐스트(대표 이정윤 http://www.ipcast.co.kr)는 16일 IP네트워크를 통해 CD 수준의 음질로 본·지점간 방송이 가능한 방송시스템인 ‘IPC-102·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PC-102’는 음악전용 코덱을 사용해 전체적인 음질을 CD 수준으로 높였으며 사용중인 회선 대역폭에 따른 음질조절이 가능하다. 또 20 이하의 적은 대역폭을 사용,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고 VPN과 같은 백업라인을 이용한 방송도 가능하다. 특히 장비 자체에 저장 기능이 있어서 정기적인 방송은 내용을 직접 단말기에서 재생해 트래픽을 일으키지 않고 방송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이정윤 사장은 “별도의 전용 방송망 없이 인터넷망을 통해 방송이 가능하며 본·지점으로 구성된 금융권·공공기관·학교 등에서 편리하게 방송할 수 있는 장비”라며 “이미 10여개의 지자체와의 제품설치 여부를 협의중이며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