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D램 제조업체인 인피니온테크놀로지가 최근 D램 수요가 늘고 있어 D램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고 VWD통신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인피니온 대변인은 이에 대해 “인피니온의 (D램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며 구체적인 논평을 피했다고 VWD통신은 덧붙였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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