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는 인하대 기술이전센터와 협력해 바이오벤처 모그린에 ‘기능성 다당류 및 정장제 생산기술’을 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안전성이 확보된 유산균 유래 다당류 생산기술로 식품첨가제와 먹는 필름, 인체 의료용 소재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모그린은 이 기술로 정장 효과와 콜레스테롤 약하 효과, 면역 조절 기능 등을 살린 치료제 및 자연 분해 바이오필름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