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IT코리아포럼(Ubiquitous IT Korea Forum)이 15일 서울 코엑스 아셈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유비쿼터스 선도국가의 첫 발을 내디뎠다. 발기인으로 참여한 160여명의 국내 IT산업 대표들은 선언문을 통해 유비쿼터스 IT혁명에 정부와 기업·개인 모두가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창립총회와 함께 유비쿼터스 IT분야의 세계적 리더인 일본의 사카무라 겐 박사를 초청해 열린 특별강연에는 8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6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7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8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9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