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과정에 필요한 정밀 계측기를 교정함으로써 품질향상을 꾀하려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부쩍 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 교정측정기술센터는 지난해 6월 문을 연 뒤 지금까지 모두 8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47건의 교정측정을 지원했다. 사진은 교정측정기술센터 연구원들이 대구지역 한 업체로부터 의뢰받은 소형 모터 커버를 2차원 측정기로 내경 및 높이를 측정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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