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은 영업 효율화를 위해 세일즈마케팅팀을 신설했다.
한국알카텔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국내 통신장비시장의 침체에 대응하고 보다 적극적인 영업지원을 위해 기존 영업지원조직과 마케팅조직을 통합해 세일즈마케팅팀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세일즈마케팅팀은 통신사업자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영업 지원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게 된다.
신설된 세일즈마케팅팀장은 알카텔의 엔터프라이즈사업조직인 eND(e-business Networking Division)를 이끌어온 권순철 전무가 겸임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