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전문회사인 다음미디어(대표 손학락 http://www.intdvd.co.kr)는 영화전문지 ‘씨네버스’를 제작하는 원앤원픽쳐스(대표 조용원)와 제휴를 맺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교류 및 일본 고전영화에 대한 DVD 타이틀 제작, 일본영화 수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조하게 된다. 특히 원앤원픽쳐스가 일본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점을 활용, 다음미디어는 일본영화 DVD 타이틀 제작 및 국내 영상물에 대한 라이브러리를 다양화한다는 전략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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