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가주요시설의 정보시스템 안정성 확보와 국가정보화수준 제고를 위한 공무원 사이버테러 대응교육을 시작했다. 중앙행정기관의 정보시스템과 정보보호담당자를 중심으로 올해 총 900여명의 공무원을 교육시킬 예정인 정보통신부는 7일 경찰청 사이버 수사요원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시작했다. 교육에 참가한 사이버 수사요원들이 해킹 발생시 대응하는 정보보호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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