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도 저렴한 가격에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워터마킹 전문회사 디지트리얼테크놀로지(대표 신기종 http://www.digitreal.com)는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사진·이미지 보호 솔루션 ‘워터스탬프-디카 1.0’을 출시했다.
이 워터마킹 기술은 저작권 증명, 위변조 탐지를 위한 원본증명, 불법복제와 무단배포 방지를 위한 유통추적기능, 정보은닉을 위한 멀티미디어 파일은닉기능 등이 탑재돼 있다.
디지트리얼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카메라 수요가 늘고 있다고 보고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6월 중 이미지 편집기능 지원 및 출력물·인화물에도 적용할 수 있는 2.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워터스탬프-디카 1.0은 워터스탬프 홈페이지(http://www.waterstamp.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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