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박근우)는 8일 산학협력기업인 원시인(대표 한재석)과 공동으로 자율 비행 무인헬리콥터 등을 집중 연구하기 위한 ‘무인헬리콥터연구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동의대는 이날 개소식과 함께 국방품질관리소 계중읍 박사를 초청해 ‘국방연구개발절차’를, 권형준 원시인 수석연구원의 ‘무인헬리콥터시스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원시인은 세계 세번째로 35㎜ 영화촬영용 무인헬기를 개발했으며 고주파 및 저주파 진동을 차단하는 무인항공영상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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