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는 최근 넷마블과 업무제휴를 맺고 8일부터 게임포털인 넷마블을 통해 자사의 3D 아바타 채팅 커뮤니티 게임인 ‘톡스클럽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갤럭시게이트는 이번 넷마블을 통한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톡스클럽’ 내에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 보드아이템, 보석 등 특별아이템을 추가하고 경매방에서 아이템 경매를 실시하는 동시에 일정시간에 미로방을 통과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140명을 선발, 스페셜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의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와 관련 홍문철 사장은 “귀여운 아바타와 강력한 커무니티를 갖춘 톡스클럽이 앞으로 넷마블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제공함으로써 게임포털의 커뮤니티를 결속시키는 촉매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커뮤니티와 게임포털간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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