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맥슨텔레콤(대표 김현)측으로부터 인수를 제의받고 이를 검토했으나 인수하지 않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고위 관계자는 “사업 다각화와 단말기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맥슨텔레콤 인수를 검토했으나 6일 회의를 거쳐 검토한 결과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앞서 증권거래소는 지난 4일 KT에 맥슨텔레콤 인수설과 관련, 7일 오전까지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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