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지난해 36%였던 휴대폰 세계 시장점유율을 5년안에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CNN머니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노키아의 주하 라이사넨 부사장은 “올해 전체 휴대폰 시장이 소폭 성장할 전망이지만 노키아의 비중은 시장 성장률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며 “5년 안에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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