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코스모아이넷(대표 이호준 http://www.cosmonet.co.kr)과 공동으로 그룹웨어와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을 통합한 ‘OnNET21+ERP’ 서비스를 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OnNET21+ERP’는 회계관리 등 ERP의 고유서비스는 물론 부가적으로 제공돼온 전자결재·e메일·게시판 등을 그룹웨어 형태로 통합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이를 이용하는 기업은 그룹웨어와 ERP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도입, 비용을 최고 2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데이콤 이비즈사업부 이창우 상무는 “이번 서비스 출시로 비용부담을 느껴온 중소기업들도 손쉽게 그룹웨어 및 ERP 도입을 통한 업무효율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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