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코스모아이넷(대표 이호준 http://www.cosmonet.co.kr)과 공동으로 그룹웨어와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을 통합한 ‘OnNET21+ERP’ 서비스를 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OnNET21+ERP’는 회계관리 등 ERP의 고유서비스는 물론 부가적으로 제공돼온 전자결재·e메일·게시판 등을 그룹웨어 형태로 통합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이를 이용하는 기업은 그룹웨어와 ERP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도입, 비용을 최고 2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데이콤 이비즈사업부 이창우 상무는 “이번 서비스 출시로 비용부담을 느껴온 중소기업들도 손쉽게 그룹웨어 및 ERP 도입을 통한 업무효율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