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 http://www.jvc.co.kr)가 프로슈머용 디지털비디오카메라 시장공략에 나선다.
JVC코리아는 그동안 소니코리아가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프로덕션, 학교, 업무용 디지털비디오카메라 시장을 공략키 위해 ‘GY-DV5000·사진’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 제품은 12비트의 고성능 비디오 프로세스 기능을 채용해 세부적인 화면표시가 가능하고 촬영시 주변 소음도 제거할 수 있다. 또 6축의 컬러매트릭스 회로를 통해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색조연출도 가능하다.
JVC코리아는 제품출시와 동시에 서울의 대리점을 기존 2곳에서 8곳으로 확대했으며 시장확대를 위해 로드쇼와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데구치 요시오 사장은 “시연회 등을 통해 경쟁제품과 품질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올해 200억 규모인 프로슈머용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1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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