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 http://www.jvc.co.kr)가 프로슈머용 디지털비디오카메라 시장공략에 나선다.
JVC코리아는 그동안 소니코리아가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프로덕션, 학교, 업무용 디지털비디오카메라 시장을 공략키 위해 ‘GY-DV5000·사진’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 제품은 12비트의 고성능 비디오 프로세스 기능을 채용해 세부적인 화면표시가 가능하고 촬영시 주변 소음도 제거할 수 있다. 또 6축의 컬러매트릭스 회로를 통해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색조연출도 가능하다.
JVC코리아는 제품출시와 동시에 서울의 대리점을 기존 2곳에서 8곳으로 확대했으며 시장확대를 위해 로드쇼와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데구치 요시오 사장은 “시연회 등을 통해 경쟁제품과 품질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올해 200억 규모인 프로슈머용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1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