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은 초고속국가망 고도화 계획에 따라 7일부터 한국인터넷교환노드(KIX)와 상용인터넷교환노드(IX)인 KTIX(KT), DIX(데이콤)간 연동회선을 200Mbps에서 2 로 증속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KIX는 공공인터넷망간 또는 공공인터넷망과 상용망간 인터넷연동 서비스 제공과 공공인터넷망의 국내외 통합관문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산원측은 이번 증속으로 트래픽 병목현상을 원천적으로 해결, 이용기관에 보다 안정적인 국내 인터넷연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연동장비를 기가급 라우터로 이중화해 인터넷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개선했다고 밝혔다.
전산원 박성익 전임 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 증가에 따라 KIX 연동회선 및 국제회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인터넷 트래픽 분석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