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은 초고속국가망 고도화 계획에 따라 7일부터 한국인터넷교환노드(KIX)와 상용인터넷교환노드(IX)인 KTIX(KT), DIX(데이콤)간 연동회선을 200Mbps에서 2 로 증속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KIX는 공공인터넷망간 또는 공공인터넷망과 상용망간 인터넷연동 서비스 제공과 공공인터넷망의 국내외 통합관문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산원측은 이번 증속으로 트래픽 병목현상을 원천적으로 해결, 이용기관에 보다 안정적인 국내 인터넷연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연동장비를 기가급 라우터로 이중화해 인터넷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개선했다고 밝혔다.
전산원 박성익 전임 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 증가에 따라 KIX 연동회선 및 국제회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인터넷 트래픽 분석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