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북본부(본부장 김동훈)는 올해 28명의 대학생에게 7500여만원의 ‘KT IT-Master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전북본부는 해마다 대학과 긴밀한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정보통신인력 양성과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올해에는 전북대 등 7개 대학 전자·통신·전산·컴퓨터·우주항공 학과 대학생을 학교측으로부터 추천받아 학비전액을 지급할 방침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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