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미래기술(대표 전병덕 http://www.segi21.com)은 이달중 PC와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지능형 헤드세트 전화기 ‘매직폰’(모델명 SUT-100)’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매직폰은 일반 전화외에 휴대폰과도 연결해 통화 녹음을 할 수 있으며 인터넷폰 기능도 지원한다. 녹음파일은 GSM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변환 가능하며 ARS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전병덕 사장은 “업무상 전화 업무가 많은 콜센터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조만간 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