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조달청이 실시한 ‘각급 수요처 공급용 터미널 서버 행망 등록’ 입찰에서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총 5개 업체가 선정된 이번 행망 등록 입찰에서는 대우컴퓨터와 현대멀티캡 제품을 비롯해 LGIBM 및 삼성의 제품도 동시에 지정받았으며 소프트랜드는 HP 서버(NT급) 제품으로 신청, 독점공급자로 등록됐다.
박기환 사장은 “행망용 서버 제품 독점공급권 획득으로 영업에 상당한 탄력을 받게 됐다”며 “향후 각급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에 대해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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