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현 전 전자신문 논설실장이 1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인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65년 연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68년 시사통신사 정치·경제부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한국경제신문 등을 거쳤고 91년부터 99년까지 전자신문 부국장, 논설실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조원규씨(하이텍모토 과장)와 2녀. 빈소는 강북삼성병원이며 발인은 3일 오전 8시. 장지는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시립묘원. (02)2001-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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