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첨단산단 입주업체인 뉴런테크(대표 기윤종 http://www.newruntech.com)는 최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기자전거<사진>를 개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에 구동장치만을 부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달을 밟아 추진력을 얻었던 기존 전기자전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터보기능을 내장, 출발할 때부터 속도를 낼 수 있다. 또 언덕길이나 탑승자의 체중에 따라 출력 스피드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부하감응식 장치도 설치돼 있어 운전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가정용 전기로 한달내 충전할 경우 월 800원 미만의 전기사용료로 유지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무게가 가볍고 승용차 트렁크에 접어서 넣을 수 있어 휴대 및 활용성이 뛰어나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 회사는 중국 시장공략을 위해 지난해 상하이에 현지공장을 설립, 올해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며 국내외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구동장치 판매가격은 20만원대, 전기자전거 완제품은 30만원대. 문의 (062) 972-7785, 6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