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콴트(한국지사장 정왕진)는 기업의 e메일 운영(매니지드 메시징) 서비스에 원격제어 옵션과 메시징 컨설팅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원격제어옵션은 이콴트의 글로벌 메시징 컨트롤센터를 통해 모든 유형의 단말기(CPE)를 제어해 고객사의 메시징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비용도 40%까지 줄일 수 있다.
메시징 컨설팅 서비스는 20일 내에 고객사의 e메일 시스템에 대한 평가, 설계, 배치, 관리 등 모든 과정에 대한 비용을 분석함으로써 고객의 메시징 비용을 줄여주는 서비스다.
회사측은 컨설팅에 따른 비용절감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월간 사용자당 비용을 50% 가량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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