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대표 이주석)는 지난 3월 한달 동안 4억2000만원 규모의 네트워크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링네트는 지난 한달 동안 농산물품질관리원, 외환카드, AIG생명보험, 건국대, 서울시립대 등으로부터 네트워크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
특히 농산물품질관리원 통신장비 유지보수사업은 전국 120여 지원 및 출장소를 포함하는 대규모 전국통신망을 위한 것으로 가상사설망(VPN)과 VoIP 기술 등이 적용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