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올 예정이니 우산을 꼭 챙기세요.’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로 그날그날의 날씨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민간 기상업체인 케이웨더(대표 김동식 http://www.kweather.co.kr)는 3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날씨 알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신청한 사용자는 SMS로 자신이 지정한 시간에 매일 날씨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SMS를 확인한 후 통화버튼을 눌러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생활지수, 세계날씨 등 더 자세한 정보도 볼 수 있다.
케이웨더는 케이스카이 사이트(http://www.ksky.co.kr)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