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올 예정이니 우산을 꼭 챙기세요.’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로 그날그날의 날씨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민간 기상업체인 케이웨더(대표 김동식 http://www.kweather.co.kr)는 3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날씨 알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신청한 사용자는 SMS로 자신이 지정한 시간에 매일 날씨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SMS를 확인한 후 통화버튼을 눌러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생활지수, 세계날씨 등 더 자세한 정보도 볼 수 있다.
케이웨더는 케이스카이 사이트(http://www.ksky.co.kr)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