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컴퓨터 음악작업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모니터 스피커 ‘크리에이티브 인스파이어 M85-D·사진’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모니터 스피커란 녹음된 원음을 가감없이 들려주는 것으로 특히 음의 해상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제이씨현시스템이 선보인 제품은 24비트/94㎑의 DAC(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을 내장하고 있으며 동축, 광단자, 2개의 아날로그 입력단자가 있어 다양한 음악장비들과 연결해 쓸 수 있다.
신제품의 소비자가격은 부가세 포함, 16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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